조화준 KTF 전무는 올해 3G 순증가입자 목표치를 450만명에서 500만명으로 상향, 이에 따라 올해 3G 누적가입자는 820만명 수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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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준 KTF 전무는 올해 3G 순증가입자 목표치를 450만명에서 500만명으로 상향, 이에 따라 올해 3G 누적가입자는 820만명 수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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