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ITX, 美 글래스하우스와 전략적 업무 제휴

효성 ITX(대표 이화택)는 IT 인프라 컨설팅 서비스 업체인 美 글래스하우스 테크놀로지스(GlassHouse Technologies 이하 글래스하우스)와 전략적 업무 제휴를 통해 ‘효성 ITX 글래스하우스 컨설팅(GlassHouse Consulting)’ 서비스 사업을 런칭 했다.

전략적 업무 제휴식을 통해 양사는 ‘효성 ITX 글래스하우스 컨설팅’이란 공식 명칭을 통해 국내 IT 컨설팅 서비스 사업을 전개할 것과, 브랜드와 지적재산권 공유, 공동 사업 전개, 글래스하우스 고유의 서비스 제공 프레임워크인 트랜섬(TransomSM) 공유 등에 대해 합의했다.

‘효성 ITX 글래스하우스 컨설팅’은 향후 국내의 우수한 인력과 검증된 글래스하우스 고유의 검증된 방법론을 활용하여 벤더 중립적인 글로벌 IT 인프라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IT 인프라 관리 최적화를 목표로 하는 서비스를 통해 급격한 스토리지 TCO(총 소유 비용) 상승 문제로 고민하는 국내 고객을 지원하게 된다.

이번 제휴를 위해, 효성 ITX는 2007년부터 IT 컨설팅 서비스, SI(시스템 통합) 등에서 숙련된 전문 인력을 영입하고 글래스하우스와의 제휴를 추진해 왔으며, 세계 시장에서 검증된 글래스하우스의 경험과 방법론을 공유하게 됨으로써 본격적으로 국내에 글래스하우스와 동일한 품질의 IT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