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낭소리’…손바닥 TV에 뜬다

영화 워낭소리 포스터.
영화 워낭소리 포스터.

영화 ‘워낭소리’가 위성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으로 방영된다.

6일 위성DMB사업자 TU미디어(대표 박병근 www.tu4u.com)는 영화채널(10번) ‘티유박스’를 통해 ‘워낭소리’와 ‘과속스캔들’을 방송한다고 밝혔다.

오는 9일 ‘과속스캔들’을 먼저 방송한 뒤 10일 ‘워낭소리’를 내보낼 예정이다. ‘과속스캔들’은 올 상반기에 관객 800만명을 동원한 흥행작이다. 저예산 독립영화인 ‘워낭소리’는 창의성이 담긴 문화콘텐츠의 힘을 보여준 올해 최대 화제작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