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한국IBM은(대표 이휘성 www.ibm.com/kr)은 오는 15일 서울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차세대 시스템 x와 블레이드센터(BladeCenter)로 구현하는 다이내믹 인프라스트럭처’ 행사를 연다.
인텔 ‘네할렘’ 프로세서를 탑재한 ‘시스템 x’ 신제품을 발표하는 자리다. 마이크로소프트도 함께 나와 정보기술(IT) 최적화와 정보시스템 총소유비용(TCO) 절감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