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정보기술(대표 박동혁 www.oullim.co.kr)은 여러 보안·통신장치의 안전한 운용성을 지원하기 위한 지능형 전원장치 관련 특허를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특허의 핵심은 과전압·전류를 자동 인지해 없애 안전한 전원과 통신만을 여러 보안·통신장치에 전달하는 기술과 각 장치별 전원 공급 여부를 원격 제어하는 것. 기술을 정전기, 낙뢰 등이 일으키는 막아주는데 활용할 수 있다는 게 어울림정보기술 측 설명이다.
박동혁 대표는 “국내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처럼 전압이 불안하고 낙뢰가 많은 지역에서 유용한 기술”이며 “필요에 따라 각 가전제품을 보호하는 장치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