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게임 게임빌, ‘2009 프로야구’ 200만 다운로드 돌파 발행일 : 2009-07-20 10:50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자사의 모바일 야구게임 ‘2009 프로야구’가 출시 10개월만에 2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로써 ‘2009 프로야구’는 최단 기간에 최고의 흥행 성적을 거두게 됐다는 회사 측 설명이다. 실제로 이 게임은 이동통신 3사의 게임 서비스 가운데 스포츠 장르에서 부동의 1위를 차지해 왔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