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 2분기 영업이익 작년보다 ‘15.7%↓’

교육업체 비상교육(대표 양태회)이 지난 2분기 매출 207억1200만원, 영업이익 32억8400만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2분기보다 매출은 20.9%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15.7% 줄었다.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357억4700만원으로 작년 상반기보다 1.3%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62억5900만원으로 25.5% 줄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