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는 21일 오전 10시부터 3일간 스테어웨이게임스(대표 이상운·서화성)가 개발하는 액션 MORPG ‘러스티하츠’의 포커스그룹테스트(FGT)를 실시한다.
윈디소프트는 이를 위해 티저사이트에서 1차 모집한 3000명과 추가로 모집하는 1000명 등 총 4000명의 테스터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게임 시나리오·그래픽·액션 등 게임 전반은 물론 서버 안정성과 게임 밸런싱을 중점적으로 테스트한다. 이후 유저 의견을 수렴해 향후 진행할 1차 클로즈드베타테스트(CBT)에 적용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