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디지털 상품권 36종 출시

홈플러스가 새로 선보인 디지털 상품권 가운데 맞춤형 상품권.
홈플러스가 새로 선보인 디지털 상품권 가운데 맞춤형 상품권.

홈플러스(회장 이승한)는 9월 1일부터 창립 10주년을 맞아 고객 서비스 강화 차원에서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 매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홈플러스 디지털 상품권’ 36종을 새롭게 선보이고, 기존 종이식 상품권의 가맹점도 현대백화점·CGV 등으로 대폭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홈플러스 디지털 상품권’은 신용카드식 상품권으로서 기존 종이식 상품권보다 편의성을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고흐·고갱 등의 명작과 십장생 등 전통문양, 젊은 감성에 어울리는 모던그래픽 등 36가지 이미지를 활용해 고객 만족도도 한층 높였다.

홈플러스 디지털 상품권은 표시된 금액 한도 내에서 구매횟수나 최저 구매 금액에 구애 받지 않고 신용카드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가격대는 3000원부터 30만원까지 다양하게 마련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