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한국레드햇(대표 김근 www.kr.redhat.com)은 삼성생명의 기존 컴퓨터 서버 ‘유닉스’를 ‘리눅스’로 교체했다고 31일 밝혔다.
한국레드햇은 삼성생명의 주요 업무 20가지에 리눅스를 적용했고, ‘리눅스’ 서버 60여대를 구축했다고 덧붙였다.
김근 대표는 “검증받은 다양한 구축 경험을 통해 (고객이)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IT 인프라 관리 환경을 구현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