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중현 교육과학기술부 제2차관은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제5차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이사회 참석과 프랑스·독일 등과의 우주개발 분야 협력방안 논의를 위해 16일 프랑스로 출국한다.
ITER 사업은 우리나라를 비롯한 미국·EU·일본·중국·러시아·인도 등 7개국이 참여해 핵융합 반응을 통한 대용량의 전기 에너지 생산 가능성을 실증하기 위한 초대형 국제공동 연구개발 사업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