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오링크(대표 조영철 www.piolink.co.kr)가 ‘백만불탑’ 포상에 이어 지식경제부가 인증하는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000년 국내 기업으로는 드물게 애플리케이션 스위치를 직접 개발, 국내 시장점유율 1, 2위를 다투고 있다.
조영철 사장은 “내년이면 창립 10주년이 된다”며 “이번 수출탑 수상과 세계일류상품 선정으로 2015년까지 아시아 시장 1위 기업이라는 비전에 한 단계 도약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