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티넷코리아(지사장 이상준 www.fortinet.co.kr)는 중견기업용 엔트리급 통합보안(UTM) 장비 ‘포티게이트-200B(FortiGate-200B)’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신규 출시된 포티게이트-200B는 5Gbps의 방화벽 및 2.5Gbps의 IPSec VPN 쓰루풋을 제공함으로써, 중견기업용 제품군으로 분류되는 기존의 310B·620B 등의 포티게이트 어플라이언스와 함께 중소기업 고객에 공급될 예정이다.
포티게이트-200B는 와이어 스피드 성능 및 네트워크 분할을 가능하게 하는 하드웨어 가속 및 최대의 포트밀도를 구현한다. 이로 인해 작은 규모의 기업조차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네트워크 분리를 통하여 보안성을 극대화하는 설계가 가능하다.
포티넷 코리아 이상준 지사장은 “포티넷 중견기업용 UTM 제품군은 가격 대비 우수한 보안 성능 및 기능 구현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이번에 출시한 엔트리급 포티게이트-200B도 이를 잘 증명하고 있다”며 “따라서 중견기업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에 발맞춘 포티게이트-200B를 비롯한 310B, 620B, 1240B 등과 같은 높은 경쟁력과 가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