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밸리기업 1만개 특집]유망기업-이지빌

[G밸리기업 1만개 특집]유망기업-이지빌

이지빌(대표 차천수)은 지난 2003년 국내 최초로 아파트에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설계하면서 이 시장의 강자로 떠올랐다.

올해 종합건설사 포함 정보통신 시공능력 평가액 10위권 진입의 비약적인 성장을 이뤘다. 현재 전국의 자이 아파트 외 LIG 건설, 대원건설, 이수건설, 동아건설, 두산건설 등 전국 130여 개 단지, 10만여 세대에 디지털 주거 환경을 구축 · 관리 중이다.

업계 최초로 스마트폰용 홈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인 `스마트 홈`을 개발, 스마트폰을 통해 세대 내 시스템 제어, 방문자 확인은 물론이고 각종 관리비 내역과 에너지 사용량도 실시간으로 체크할 수 있게 했다.

첨단 통합 관제 시스템과 로컬 전자경비 서비스를 실현했으며, 글로벌 시큐리티 기업과 제휴해 특수경비 서비스 등 더욱 강화된 최첨단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디지털 도어록 `락프로(Locpro)` 출시를 기점으로 서울과 부산에 직영 대리점을 열어 홈오토메이션, 비디오폰, 디지털 도어록, CCTV 등 다양한 제품군을 공급하고 있다.


이지빌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필리핀 수빅의 홈네트워크를 시작으로, 베트남 · 중국 · 러시아 · 미국 등에 자사의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구축 중이다.

[G밸리기업 1만개 특집]유망기업-이지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