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우루컴즈(대표 윤춘기)가 20인치에서 24인치대 2011년형 LED모니터 5종을 출시한다. 우선 이달 23인치(L230F LED)와 24인치(L241F LED)을 내놓는다. 제품 디자인을 강조한 루컴즈 모니터는 뒷면부와 스탠드 부분을 웨이브 형태로 바꿨으며 본체가 공중에 떠 있는 듯한 플로팅(floating)디자인을 도입했다. LED 백라이트로 더욱 낮은 소비 전력을 실현했다.
두 제품 모두 무결점 패널을 장착하고 풀HD(1920x1080)를 지원하고 고정 종횡비를 원터치로 16대9에서 4대3으로 전환하는 것이 가능해 3D게임 환경에 최적화했다. 스테레오 오디오로 최상의 멀티미디어 환경을 구축해 준다.
평균무고장시간(MTBF)은 5만시간으로 잔 고장 없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 윤춘기 사장은 “연초 신제품을 시작으로 모니터 사업을 크게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