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와콤, 태블릿 보상 판매

한국와콤, 태블릿 보상 판매

 한국와콤(대표 후지사키 노보루)은 3월 31일까지 태블릿 보상 판매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마우스나 구형 태블릿 제품을 반납하면 브랜드나 고장 유무에 상관없이 `뱀부‘ 시리즈를 최대 5만원 할인된 금액에 구매할 수 있다.

 뱀부 태블릿은 독자적인 펜 압력감지 기술과 멀티 터치 기능이 결합된 입력 장치로 누구나 쉽게 그림을 그릴 수 있고 사진편집, 글씨쓰기 등이 가능하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