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원(대표 서준희)은 설 연휴 기간 고객이 안심하고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안심서비스`를 제공하고 내달 6일까지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다고 27일 밝혔다.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가는 에스원은 집과 사무실을 비운 고객들에게 순찰 후 문자를 보내는 ‘안심문자 서비스’와 우편물·우유를 수거하는 ‘안심봉투 서비스’ 등의 안심서비스를 제공한다. 에스원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철통같은 특별 비상근무 태세를 계속 유지할 것”이라면서 “고객이 집을 장기간 비우게 되더라도 언제 어디서나 현장을 직접 눈으로 점검할 수 있는 완벽한 영상보안 솔루션을 구축해 나가는 데 최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경원기자 won@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