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EI재능그룹은 지난 21일 하동근 전 iMBC 대표이사를 JEI재능방송 사장으로 선임했다.
재능그룹의 CSO(최고 전략책임자)직을 겸하게 되는 하 사장은 재능그룹 및 재능방송의 신규 학습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총괄 지휘한다. 하 사장은 외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81년 MBC보도국 기자로 입사, 동경 특파원과 보도국 주요보직 간부를 거쳤다. 이후 2003년 iMBC 대표이사로 취임, iMBC를 코스닥에 상장하고 6년 연속 흑자를 기록하는 등 방송 통신분야의 전문경영인으로 활동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