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명 이기태 연구소로 불리는 연세대 미래융합기술연구소가 23일 인천 송도 연세대 국제캠퍼스에 개소했다. 왼쪽부터 윤석윤 인천 부시장, 리처드 밀러 올랜공대 총장, 김우식 전 연세대 총장, 송자 연세대 재단 이사, 이기태 미래융합기술연구소장, 김한중 연세대 총장,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 김영환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위원장, 이석채 KT 회장, 허운나 송도국제학교 채드윅 HR 고문.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