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리, 통합보안 솔루션 신제품 `GS인증` 획득

 하우리(대표 김희천)는 통합보안 중앙관리 솔루션인 ‘바이로봇 매니지먼트 시스템(ViRobot Management System 4.0)’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GS인증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하우리는 이로써 바이로봇 신제품 3종(클라이언트용 백신솔루션, 서버용 방역솔루션, 중앙관리솔루션)에 대한 GS인증을 모두 획득함으로써, 기업·공공시장 공략을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바이로봇 매니지먼트 시스템 4.0’은 지난 12년간 중앙 관리형 바이러스 방역 솔루션의 기준을 만들어온 하우리의 노하우와 기술이 집약되어 개발된 제품으로 기업 네트워크 환경에 가장 최적화된 중앙보안관리 솔루션이다.

 주요 기능으로는 실시간 악성코드 감염 현황 및 각종 시스템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새로워진 모니터링 센터, 사전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 악성코드 의심 파일 자동수집 시스템, NAC(네트워크 접근제어) 기반의 관리 프로그램 설치 유도 기능 등이다.

 김희천 하우리 사장은 “바이로봇은 첫 출시 후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공신력 있는 국내외 대표 인증들을 획득하여 왔다”며 “국내 CC인증·GS인증은 물론, 체크마크, VB100 등의 국제 인증을 획득하며 고객이 신뢰하는 제품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