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오라클은 KT의 차세대 업무지원시스템(BSS)과 운영지원시스템(OSS), 서비스 딜리버리 플랫폼(SDP) 등의 종합 구축사업자로 자사가 최종 선정돼, 20일 ‘파트너 협약식’을 가졌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통합 BSS/OSS/SDP 도입으로 KT는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켜 비즈니스와 네트워크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종선 KTDS 대표, 스티브 오 영 오라클 아태지역 총괄사장, 송정희 KT SI부문 선임 부사장, 바스카 고티 오라클 커뮤니케이션사업부 선임 부사장, 이제 KT BIT추진단 상무, 유원식 한국오라클 사장 등이 협약 체결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