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 2X, 듀얼코어 스마트폰의 원조” 기네스북에 등재

“옵티머스 2X, 듀얼코어 스마트폰의 원조” 기네스북에 등재

엔비디아 테그라 2 듀얼코어 프로세서 세계 최초 탑재... 삼성 갤럭시S2와 경쟁



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옵티머스 2X(모델명: LG-SU660(국내)/LG-P990(해외)’가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옵티머스 2X’는 영국의 기네스 월드 협회(Guiness World Records)로부터 엔비디아(NVIDIA)社의 듀얼코어 프로세서(Tegra 2 Dual Core Processor)’를 세계 최초로 탑재한 스마트폰으로 최종 승인을 받고 ‘세계 최초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스마트폰(The first mobile phone to use a dual core processor)’으로 월드 기네스북에 정식으로 등재됐다.



올해 1월 한국 SK텔레콤을 통해 최초로 출시된 ‘옵티머스 2X’는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듀얼코어 경쟁의 포문을 열었고, 최근 유럽/북미 등 글로벌 지역으로 확대 출시 중이다.



‘옵티머스 2X’는 엔비디아의 1기가헤르츠(GHz) ‘테그라2’ 듀얼코어 프로세서(Tegra 2 Dual Core Processor)’를 탑재, ▲빠른 인터넷과 게임 처리속도 ▲PC와 맞먹는 강력한 성능 ▲전력소모량 최소화 등의 강점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인증서 내용]



The first mobile phone to use a dual core processor is the LG Optimus 2X, which was first made available to the public nationwide in South Korea, on 25 January 2011.

전자신문/전자신문인터넷 테크트렌드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