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어코딩 솔루션 `코드레이` GS 인증 획득

 트리니티소프트(대표 김진수)는 ‘코드레이(Code-Ray)’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GS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코드레이’는 소프트웨어 개발단계(SDLC)에서부터 웹 소스코드에 대한 취약점 분석 및 통합 보안관리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시큐어코딩 솔루션이다.

 개발 코드에 대한 취약점 분석과 웹 서버의 운영코드 취약점 분석을 실행한 후 어떻게 수정해야 하는지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형상관리 도구와 연동, 기존 개발관리체계 변경 없이 개발코드 및 운영코드의 버전관리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김진수 트리니티소프트 사장은 “근본적인 사이버사고 해결을 위해서 프로젝트 초기에서부터 웹 소스코드 취약점을 철저히 관리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제 방화벽만으로는 고도화된 해킹기술을 막기엔 역부족”이라고 전했다.

 코드레이는 지난 9월 국가정보원으로부터 국내 CC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