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오공(대표 최신규)이 ‘비키 칼라스케치북’을 출시했다.
‘비키 칼라스케치북’은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공주 그림을 쉽고 재미있게 그릴 수 있는 완구제품으로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그리는 재주가 없는 아이들도 수월하게 그림을 그릴 수 있다.
‘비키 칼라스케치북’은 불이 들어오는 그림판에 마음에 드는 비키 칼라필름을 올리고 그 위에다 백지의 종이를 올려 그림을 그리는 방식이다. 하트 모양의 버튼을 누르면 불빛이 나오며 종이에 그림이 비춰지는데 비키 카라필름을 따라 그리다 보면 어느새 예쁜 비키 모습을 완성시킬 수 있다.
그림이 다 그려지면 12가지 칼라 색연필로 예쁘게 색칠을 하고 알록달록 스티커로 배경을 꾸며볼 수도 있다. 친구들에겐 그림도 그리고 글씨 아이콘을 이용해 편지지에 직접 편지도 써서 선물로 줄 수도 있다.
‘비키 칼라스케치북’은 아이들이 수납하기 편하고 쉽게 들고 다닐 수 있도록 노트북 형태로 구성됐을 뿐 아니라 고급스런 칼라필름 카트리지와 20여 가지의 비키 그림도안, 편지지, 스티커, 12색 색연필도 포함되어 있어 실용적이고 알뜰하게 구성됐다. 추후 리필용 카트리지가 계속 출시될 예정이어서 새롭고 다양한 비키의 모습을 계속 그려볼 수 있다.
한편 손오공은 내년 1월 10일까지 ‘비키 칼라스케치북’ 출시 기념으로 ‘비키 그림뽐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비키 칼라스케치북 밑그림을 이용해 그림을 그리고 예쁘게 색칠하고 스티커로 꾸민 다음 응모스티커를 붙여 손오공에 보내면 된다. 추첨을 통해 햄토킹, 쥬블스, 스퀸키즈를 선물로 제공한다.
‘비키 칼라스케치북’은 이마트와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 할인점이나 토이저러스, 중. 소형 완구매장 및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4만2000원이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