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달 한국정보통신기술사협회장(청운대 교수)이 제 9대 회장에 연임됐다.
협회는 지난 21일 제 26회 임시총회를 열어 만장일치로 김 회장의 연임을 결정했다. 임기는 앞으로 2년간이다.
김 회장은 숭실대에서 소프트웨어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자문교수 겸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 회장은 “회원 간 결속뿐만 아니라 기부문화 정착, 사회봉사 활동으로 협회 대외 인지도를 높이고 중소기업자문단위원회 참가 등으로 기업과 정부 사이에서 ‘정책 가교’ 역할도 하겠다”고 밝혔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