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은 다음달 5일까지 미국 최대 쇼핑 시즌인 ‘블랙 프라이데이(Black Friday)’를 맞아 해외구매대행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블랙 프라이데이는 미국 추수감사절 다음날인 25일(현지시간 기준)로 할인 판매를 통해 실적을 단숨에 흑자(black)로 돌린다는 의미에서 유래됐다.
GS샵이 운영하는 해외구매대행 ‘플레인(www.plein.co.kr)’에서 폴로 랄프로렌, 마크 제이콥스, 코치, 마이클 코어스, 노스페이스, 디젤, DKNY 등 해외 브랜드 상품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