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병국 성균관대 정보통신공학부 교수가 미국 전기전자공학회(IEEE)의 국제학술대회인 ‘VPPC2012(Vehicle Power and Propulsion Conference)’를 국내 유치하는 개가를 올렸다. 이 교수는 조직위원장을 맡아 내년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관련 행사를 개최하게 된다.
VPPC2012에는 국내외 20여개국 학계 및 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플러그 및 연료전지 하이브리드 자동차, 전기자동차 등의 전장 및 전력변환 기술에 관한 연구논문 400여편이 발표되며 제품 전시를 통해 기술 교류가 이뤄질 예정이다.
정진욱기자 jjwinw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