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명도 거뜬`한 송년회 장소 -일산 이바돔감자탕

"국내산 재료·대형 놀이방·354석 규모" 맛집에서 명품 회식

`백 명도 거뜬`한 송년회 장소 -일산 이바돔감자탕

연말연시를 맞아 송년회 모임이 끊이지 않고 있다. 불경기를 이유로 미뤄뒀던 동창회, 직장 회식, 가족모임 등의 약속이 물밀듯이 밀려들어오고 있는 것.

올해는 예년에 비해 흥청대던 연말 분위기가 사라지고 비교적 차분하게 한 해를 마무리 하려는 이들이 늘고 있다. 그럼에도 인기 있는 송년회 장소는 미리부터 예약이 차게 마련.

인원수가 많은 대규모의 송년 모임을 준비하는 사람들일수록 적지 않은 고민에 휩싸이게 된다.

평소 잘 다니던 맛집들은 인원수에 맞춰 자리를 예약하기가 쉽지 않으며, 최대한 많은 인원의 입맛에 맞는 메뉴를 고르는 것 역시 만만치 않다.

이럴 때는 맛과 품질을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 매장을 찾는 것이 실패 확률을 줄일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일산맛집으로 잘 알려진 `이바돔감자탕` 일산점의 경우, 지난 2008년 개점 이래 매년 연말이면 예약 문의가 폭주하는 맛집 중 하나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감자탕 메뉴에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높은 인지도의 브랜드가 송년회 장소로 더욱 선호하게 되는 이유기도 하다.

특히이바돔감자탕일산점은 354석의 대규모 시설을 자랑한다. 호텔 예약이 여의치 않은 1백 명 이상의 직원 회식도 거뜬히 소화할 수 있는 것.

100% 순수 국내산 등뼈와 묵은지, 삼겹살 등을 사용하여 웰빙맛집으로 통하는 것은 물론, 아이들을 위한 대형 놀이방과 돈까스 메뉴 등을 갖춰 가족모임 장소로도 인기만점.

에피타이저로 나오는 호박죽과 후식으로 먹을 수 있는 아이스크림이나 부뚜막의 숭늉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음식이 남는 경우 국물 한 방울 새지 않게 깔끔한 포장을 해주기도 한다.

일산이바돔감자탕은 최근 리모델링을 한 후 더욱 많은 고객을 끌어 모으고 있다. 일산맛집을 찾는 지역 소비자들에게는 빼놓을 수 없는 명품 아이템.

24시간 영업으로 거나한 술자리 후 속풀이를 위해 찾기에도 좋다.

건강도 챙기고, 한결 여유로운 분위기의 송년회 모임을 원한다면 일산 이바돔감자탕은 꼭 한번 고려해 볼만한 장소임에는 분명하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