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샘물’은 창립 이래 30년 동안 먹는 샘물만 전문적으로 생산해 온 생수 명가다. 생수시장이 활성화된 요즘, 안정적인 수질 관리와 환경 친화적 경영이념을 토대로 시장에서 탄탄한 인지도를 갖고 있다.
크리스탈샘물은 경기도 가평의 청정 지역이 취수원으로 반경 2km 내 목장이나 공장 등 수질에 영향을 미치는 오염원이 없다. 또 지하 150~200m의 규석암, 편마암층을 통과한 암반대수층에서 특수공법으로 물을 퍼 올려 인체에 필요한 각종 미네랄과 용존 산소가 풍부한 것이 특징. 심산유곡 심층 지하수로 물맛이 깨끗하고 계절에 따라 수온이나 수질의 변화폭이 적은 것도 크리스탈샘물만의 장점이다.
크리스탈샘물은 과학적 품질관리 기법으로 위생적인 생산 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AA, GC, UV 등 분석기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문 인력이 실시간으로 수질 검사를 진행한다. 또한 PET병 용기 성형으로 인한 오염 방지를 위해 인라인 시스템을 도입, 세척과정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염을 미연에 방지했다. 각 공정 별로 설비와 배관 내부의 오염을 제로화하는 별도의 클린룸을 구축해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이 가능하다.
식약청의 ‘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에 따라 제품을 생산하는 크리스탈샘물은 미국위생국(NSF)의 인증을 획득한 바 있으며, 매년 1회 이상 생산 및 유통 과정에서 현장 실사를 통해 관리감독을 지속적으로 받고 있다.
크리스탈샘물 관계자는 “30년 노하우의 관리 시스템으로 최고의 제품만을 생산하겠다”며 “깨끗하고 맑은 생수를 고객에게 제공한다는 책임 의식으로 최고의 서비스와 품질로 평가 받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크리스탈샘물은 현재 대만과 미국, 괌, 호주, 일본 등에 수출되고 있으며, 최근 다문화가족축제 협찬, PIC 괌 국제 마라톤대회 협찬, 아시아나 항공 납품 등에도 앞장서고 있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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