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폰과스마트TV는 물론 스마트 자동차, 스마트PC,스마트 냉장고 등 전자 제품에 스마트 바람이 일고 있다. 바야흐로 스마트 시대가 시작된 것이다. 이러한 스마트 시대에 발 맞추어 전자담배 또한 특화된 기술로써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기업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기존 전자담배의 경우 단순히 액상을 기화 시켜주는 것 뿐 아니라 적은 배터리 용량, 잦은 리필,디자인 등 소비자에게 다가서기에 많은 부족함이 있었다. 하지만 이제 전자담배도 단순한 흡연보조기구가 아닌 스마트함을 갖춘 전자 제품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바로 세계 최초로 탱크 시스템이라는 기술로 전자담배 시장을 깜짝 놀라게 한 기업이 나온 것이다.
이 기업에서는 잦은 리필의 불편함을 해소 하기 위해 2010년 탱크 시스템을 개발하였고, 2011년 상반기 탱크 시스템을 내장하고기존 전자담배의 단점 중 하나인비슷비슷한 디자인을 탈피한 이립스를 출시하여 소비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누렸다.2011년 하반기에는 획기적인 무화기 탈착 기술인 ChangeableSystem을 탑재한 전자담배를 선보여 소비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전자담배를 사용할 수 있게 하였다.
현재 ChangeableSystem을 내장한 신제품 전자담배가 시장에 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기존 전자담배와는 다른 디자인을 가진 이립스는 여전히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 점에서 업계에서는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이와 더불어 이립스가 세계적으로 선풍적인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에 카피제품이 시장에 나오고 있어 소비자들의 피해가 우려 된다.
현재 시장에 출시되어 있는 이립스카피품은단순히 제품의 외관 디자인을 모방한 제품이기 때문에제대로된 전자담배의 성능을 느낄 수 없으며 이는 고스란히 소비자에게 피해가 가게 되는 것이다. 이립스는기술실용신안등록번호 제20-0453424호에 등록돼 있으며 디자인등록번호 제 30-059-8753호를 받아 제품의 성능과 디자인에서 이미 검증을 받았으며 이외 다른 흡사한 제품의 판매가 적발될 경우 모든 제품 수거 및 판매 금지가 됨과 동시에 구매한 소비자들이 더이상 AS를 받을수 없게 되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소비자가 떠안게되는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이처럼 특화된 기술로 발전하는 전자담배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강조한 제품들을 출시하는 기업이 있는 반면 단순 이윤을 목적으로 디자인만 흡사한 모방 제품을 취급하는 불법 업체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제품 구매시 반드시 주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