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시에스, 베이징플랜티넷과 협약

에이시에스(대표 김상하)는 베이징플랜티넷과 생산정보화 분야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최근 가산동 에이시에스 본사에서 차석근 전무(기술연구소 책임이사)와 베이징플랜티넷의 이철 총경리가 참석한 가운데 비즈니스 협약식을 가졌다.

에이시에스는 이번 협력을 통해 베이징플랜티넷과 생산관리시스템(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MES) 기술 분야에서 협력해 중국 생산정보화 시장에 본격 진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양사는 영업망 공동 구축과 인프라 확대에 나서기로 했다.

차석근 에이시에스 전무는 “베이징플랜티넷이 확보하고 있는 중국 사업 노하우를 활용해 중국 사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