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기자협회 `이달의 편집상`에 본지 김현민 기자 선정

본지 김현민 기자가 `게임규제 `중독`에 빠진 정부`라는 작품으로 한국편집기자협회가 선정한 이달의 편집상을 받았다.


지난 24일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박문홍)는 제125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으로 종합, 사회, 문화, 스포츠 부문에서 총 4편을 선정했다. 한인섭 코리아36.5 대표와 장정현 경향신문 부국장이 심사한 제125회 이달의 편집상에는 사회 부문 김현민 기자 작품과 함께 종합 부문 중앙일보 임윤규 기자의 `며늘아 옜다 법인카드`, 문화·피처 부문 서울신문 서봉원 기자 `4050 눈가의 주름들 충무로 주름잡다`, 스포츠 부문 중앙일보 김홍준 기자 `키스 & 굿바이` 4편을 선정했다. 이달의 편집상 시상식은 추후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편집기자협회 `이달의 편집상`에 본지 김현민 기자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