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 대형 벌크선 명명식 가져

현대미포조선(대표 최원길) 베트남 현지법인 현대-비나신조선은 20일 올해만 8번째 인도하는 대형 벌크선의 명명식을 가졌다. 이날 인도한 선박은 핀란드 ESL해운이 발주한 5만6000톤급 벌크선 2척 가운데 두 번째로 ESL 모기업 ASPO 측에 의해 `쿰풀라(KUMPULA)`로 이름지어졌다. 명명식에 참가한 내외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미포조선, 대형 벌크선 명명식 가져

유창선기자 yuda@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