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조미디어, 모바일 광고 플랫폼 개선 - 효과 검증 리포트 강화

메조미디어(대표 우영환)는 자사 모바일 광고 플랫폼 `맨`(MAN)을 개편, 광고 효과 검증과 리치 미디어 광고 제작이 가능해졌다고 19일 밝혔다.

모바일 앱 사용 시간과 빈도 등을 개발사에 제공, 개발 편의를 높였다. 자체 시스템으로 광고 선출과 집행, 분석과 리포트까지 일괄 제공한다. 띠 형태의 단순 배너 광고에서 벗어나 푸시형 알림 광고와 전면 광고, HTML5를 이용한 양방향 리치미디어 광고도 지원한다.

우영환 대표는 “이번 개편으로 광고 노출 효과를 수치화해 광고주에 제공하는 미디어렙 기능을 모바일 광고 업계에도 재현했다”며 “모바일 광고의 신뢰도를 높여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