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웨이브 클라우드 기반 M2M 솔루션 출시

브로드웨이브(사장 이태진)가 클라우드 기반 사물지능통신(M2M) 솔루션을 출시했다.

이 회사가 선보인 클라우드 컴퓨팅 M2M 서비스는 이동통신, 와이파이 등 다양한 무선 환경과 PC, 스마트폰, 스마트패드 같은 기기에서 이용 할 수 있다.

클라우드 방식으로 M2M 서비스 인증, 사용자 관리, M2M 구성정보, 소프트웨어 갱신, 웹서비스, 그룹 갱신, 게이트웨이 프레임워크, 스토리지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픈 플랫폼으로 사용자가 쉽고 빠르게 응용 서비스 개발이 가능하다

브로드웨이브는 미국 DiGi사와 파트너쉽을 맺고 통해 국내 M2M 환경에 적합한 클라우드 M2M 솔루션을 공급할 계획이다. 출시를 기해 28일 양재동 L타워에서 솔루션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태진 브로드웨이브 사장은 “클라우드 기반으로 빠르고, 경제성 있는 M2M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이라며 “국내에서 관련 통신사업자 및 제휴 업체를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시소기자 sis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