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 개막

국내 최대 만화 축제인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이 18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서울특별시와 SICAF 조직위원회가 공동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개막식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황경태 SICAF 조직위원장, 홍보대사 배우 윤승아 등을 비롯해 이현세, 허영만, 김산호, 신문수, 박재동 등 국내 만화·애니메이션 거장들이 참석했다. 박원순 시장이 전시장을 찾은 청소년과 환담했다.

삼성동 COEX D홀에서 18일 열린 SICAF2012 개막식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이 전시장을 찾은 청소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삼성동 COEX D홀에서 18일 열린 SICAF2012 개막식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이 전시장을 찾은 청소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송혜영기자 hybrid@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