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개발자 컨퍼런스 `데뷰 2012` 9월 17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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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대표 김상헌)는 소프트웨어 개발자 컨퍼런스 `데뷰 2012`를 오는 9월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웹모바일, 대용량 데이터 처리, NoSQL, 클라우드 등 선행 기술을 주제로 총 7개 트랙, 42개 세션이 열린다. 작년 대용량 데이터 엔지니어링을 주제로 국내외 엔지니어들이 참여해 좋은 반응을 얻었던 `SDEC` (Seoul Data Engineering Camp)도 함께 열린다.

NHN은 행사 일정과 세션, 연사 정보를 공개한 홈페이지(deview.kr)를 개설했다. 21일부터 홈페이지에서 접수를 받는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현장 등록은 받지 않는다.

NHN 관계자는 “학계와 글로벌 기업 개발자도 연사로 초대, 국내 컨퍼런스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깊이 있는 IT 관련 주제와 전문 기술 정보를 다룬다”며 “업계와 학계에 몸담고 있는 전문 개발자의 적극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