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프트포럼(대표 김상철)은 신임 박재영 전무를 사업 전 영역을 총괄하는 최고운영책임자(Chief Operating Officer)로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소프트포럼은 박재영 전무 선임과 더불어 기술 관련 부서의 확대 개편과 기술지원 인력 보강을 단행했다. 박재영 전무는 일신상의 이유로 최근 퇴사한 박원규 전임 사장을 대신해 소프트포럼의 운영을 총괄 책임지게 됐다.
박재영 전무는 2001년에 소프트포럼에 입사, 10여년간 소프트포럼 신사업 개발 총괄을 거쳐, 소프트포럼의 자회사인 `APS코리아` 최고경영자(CEO)를 역임하는 등 보안 관련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박재영 전무는 “급변하는 보안기술 트렌드에 대처할 수 있도록 기술개발에 대한 적극적 투자를 통해 미래 보안기술 분야에서 선도할 수 있는 소프트포럼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