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유출 보안 교육 실시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는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와 공동으로 오는 31일 서울 역삼동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지식재산(IP) 서비스 보안 교육`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교육은 기업 IP, 기술정보, 영업비밀 유출 방지를 위한 보안의식 고취를 위해 마련했다. 최근 IP 유출 동향과 실태에서부터 고객 정보 유출 원인과 경로를 사례로 소개한다. 이를 막기 위한 고객 정보 유출 대응방안과 기업 임직원이 지켜야할 보안 수칙 안내도 이뤄진다.

협회 측은 “이번 사업은 기업이 기밀 유출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효과적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