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기획/특집 "WBC도 붙어보자” 모바일 야구게임 개발자 한자리에 발행일 : 2013-02-17 18:00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201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개막을 앞두고 모바일 야구게임 개발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서울 삼성동 넥슨코리아에서 게임개발자들이 자사 야구게임을 들어보이고 있다. 왼쪽부터 오렌지크루의 `골든글러브`, 넥슨코리아의 `프로야구 포 카카오`, CJ E&M 넷마블의 `마구매니저`, 게임빌의 `2013프로야구`.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 게임모바일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