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미디어2.0]판도라TV

판도라TV(대표 최형우)는 스마트 미디어 2.0 시대가 필요로 하는 요건을 갖춘 기업으로 소셜스크린 문화를 선도해 나갈 예정이다.

판도라TV는 끊김없는 스크린 시대가 대두되는 스마트미디어 2.0 시대의 핵심 경쟁력은 콘텐츠, 사용자경험(UX), 공유 중심의 서비스가 핵심이라고 밝혔다.

최형우 판도라TV 대표
최형우 판도라TV 대표

판도라TV는 스마트미디어2.0 시대에는 하나의 콘텐츠나 서비스가 다양한 디바이스에서도 지속적으로 제공 가능한 끊김없는 스크린(Seamless Screen)이 대두되는 시대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판도라TV 측은 스마트미디어1.0 시대가 다양한 스마트기기의 출현과 개인 보유기기 증가에 따른 환경 변화에 대한 N스크린의 시기였지만 이제는 바뀐 환경에 맞춰 새롭게 대응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판도라TV는 PC와 모바일 그리고 TV를 하나로 이어주는 역할자로서 UCC 동영상 서비스(Pandora.tv), 멀티미디어 플레이어(KMP), 모바일 다채널 송신 플랫폼(에브리온TV), 스마트TV 없이 스마트TV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는 셋톱박스(팬더미디어) 등 의 다양한 서비스와 플랫폼을 구축했다.

또 판도라TV는 모바일형 소셜비디오 애플리케이션인 `젤리캠`으로 사용자의 새로운 경험을 이끌어 내고 그 경험이 또 다른 기회를 만드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판도라TV는 인코딩 솔루션 기술도 갖췄다. 판도라TV는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된 동영상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등에서 재생 가능한 고화질 MP4 형식의 파일로 자동 변환하는 인코딩 솔루션 기술을 갖고 있다. 판도라TV는 다양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다년간 서비스 제공을 통해 축적된 기술력으로 끊김없는 스크린 시대에 대응해 많은 기업의 요구에 부응하는 핵심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종합유선방송사업자가 판도라TV의 기술을 이용해 서비스를 내놓는다. SO는 유비쿼터스 방송 시스템 구현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 주문형비디오(VoD) 솔루션 구축을 위해 판도라TV 기술력을 응용한 서비스를 내놓을 예정이다.

최형우 판도라TV 대표는 “핵심 솔루션과 다양한 플랫폼, 풍부한 서비스 운영 노하우와 응용력을 보유하고 있는 판도라TV는 멀티미디어 플랫폼 분야의 전문 기업으로서 스마트미디어 2.0 시대를 선도하는 데 매우 유리한 고지에 있다”고 강조했다.

전지연기자 now2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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