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 사이에 가장 큰 화두는 바로 ‘자기주도학습’이다. 자기주도적인 능력을 갖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자아존중(자존감), 비전, 그리고 자신감이 있다. 특히 초등 저학년 시기는 자존감과 자신감을 키워줄 수 있는 중요한 시기로, 이 시기에 경험한 사회성이 평생에 걸쳐 영향력을 나타낸다.
하지만 요즘의 초등학생들은 대부분 부모가 짜주는 스케쥴대로 움직이는 생활을 하기 때문에 자기주도력을 갖기 어렵다. 일부 학부모들은 ‘자기주도력 학원’을 통해 자기주도력을 키울 수 있을 거라 기대하지만, 자기주도력이 학원 학습으로 키워지는 것은 아니다.
YBM영리더십연구소는 초등학교 1~2학년 전문 캠프인 ‘수퍼리더십캠프’를 7년째 운영 중이다.
아이들은 캠프에서 ▲자신감 키우기 ▲자아존중감 키우기 ▲꿈과 비전 설정 ▲열정 개발 ▲리더십 개발 훈련 ▲스트레스 탈출하기 ▲원만한 대인관계 ▲발표력 증진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긍정적인 자아상을 형성하고, ‘난 할 수 있다’는 열정과 잔심감을 갖게 된다. 또한 발표력이나 스피치 요령 역시 익히게 되며, 협력과 경청, 배려, 대화 등을 통해 리더십 훈련과 원만한 대인관계 형성을 체득하게 된다.
오는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2박3일간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대웅경영개발원에서 진행되는 수퍼리더십캠프는 한 반에 15명 정원으로 이루어지며 영리더십 전문강사와 코치 2명, 레크레이션 전문강사 1명으로 총 4명의 담임이 학생들을 관리한다.
4인 1실의 숙소에서는 학생 3명과 교사 1명이 같이 생활해 안전한 생활관리를 책임지며, 자체 영양사 및 최고급 식재료로 아이들의 질 높은 식단과 안전한 먹거리를 책임진다. 학부모들은 캠프기간 동안 홈페이지를 통해 자녀들의 생활을 사진과 동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캠프를 수료한 학생들에게는 단체 유니폼과 함께 YBM영리더십연구소에서 발행하는 ‘영리더십 코스 수료증’이 주어진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