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 준비? 예스24 여행 가이드 전자책이면 끝!

여름 휴가철 무거운 가이드북을 들고 다닐 필요가 없게 됐다. 여행가방 무게를 줄이기 위해 인터넷 서점 예스24가 인기 해외 관광지를 모은 여행 가이드 전자책을 내놓았다.

예스24(대표 김기호)는 휴가철을 맞아 여행 필수 도서를 전자책으로 엮은 `여행 미니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예스24(대표 김기호)는 휴가철을 맞아 여행 필수 도서를 전자책으로 엮은 `여행 미니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예스24(대표 김기호)는 휴가철을 맞아 여행 필수 도서를 전자책으로 엮은 `여행 미니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미니 에디션은 해외여행을 떠날 때 가져가면 좋을 여행 가이드북과 각 지역의 문화·예술을 설명한 에세이, 영어 회화책 등 여행에 필요한 핵심도서로 구성됐다. 예스24는 최근 여행자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국내와 유럽, 일본, 태국, 홍콩 등을 선정했다.

종이책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다. 예스24 `여행 미니 에디션`은 유럽편 3만4900원, 일본편 1만 2000원, 태국은 2만3000원, 홍콩 1만6900원, 국내 1만6500원으로 종이책 대비 최대 62% 할인된 가격이다. 전자책 단말기 크레마 터치나 스마트폰 등 단말기에 미리 내려 받으면 인터넷 연결 없이 여행지에서 원하는 정보를 바로 얻을 수 있다. 예스24 홈페이지에서 구입 후 내려 받으면 된다.

김병희 예스24 디지털사업본부 선임팀장은 “전자책은 번거롭게 무거운 책을 여행 내내 들고 다닐 필요가 없도록 도와준다”며 “여행에 필요한 책을 간편하게 휴대하고 여행 중 언제 어디서나 쉽게 꺼내볼 수 있는 `여행 미니 에디션`은 올 여름 휴가의 필수 아이템”이라고 전했다.

`여행 미니 에디션`과 `2013 SERI 추천 여름휴가 필독서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예스24 홈페이지(www.yes24.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지연기자 now2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