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부품 윤상직 장관, "3D프린팅 산업 활성화 방안 찾겠다" 발행일 : 2013-09-01 13:44 지면 : 2013-09-02 28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오른쪽)은 지난달 30일 대구 성서공단에 위치한 경북대 산학협력중심대학 육성사업단 공용장비 지원센터를 찾아 3D프린팅 연구 현장을 둘러봤다. 윤 장관은 “3D프린팅이 산업 태동 단계에 있으나 제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잠재력을 지녔다. 정부 차원에서 기술개발, 초기 시장 형성, 산업 활성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3D프린팅 활용기관 현장방문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m 경북대대학정부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