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괄량이 캐릭터 `자두` 독서 홍보대사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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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괄량이 캐릭터 `자두` 독서 홍보대사 되다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말괄량이 소녀 캐릭터 `자두`가 국민독서문화진흥회 독서 홍보대사로 활약한다. `안녕 자두야(원작 이빈)` 캐릭터 사업을 맡고 있는 아툰즈(대표 이진희)는 오는 11일 `대한민국 책의 날`에 `자두`가 국민독서문화진흥회(회장 김을호)로부터 홍보대사 위촉을 받는다고 밝혔다.

안녕 자두야는 1998년 학산문화사에서 첫 출간된 후 현재까지 18권의 시리즈로 인기를 얻고 있는 스테디셀러 만화로 2011년 동명의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했다. 애니메이션 안녕 자두야는 투니버스 연속 최고시청률을 기록했고 태국, 대만, 홍콩 등 해외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전지연기자 now2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