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리즈 6차전 잠실구장 무료 개방 두산 삼성 대구
한국시리즈 6차전 때 잠실구장이 무료로 개방된다.
두산 베어스는 한국시리즈 잔여 경기 6차전, 7차전 때 잠실구장을 무료 개방해 전광판 응원이 가능하게 할 예정이다.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는 현재 한국시리즈를 5차전까지 치르고 최대 2경기를 남겨둔 상태다. 두산이 3승2패로 삼성에 앞서 있다.
한국시리즈 6차전은 대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두산은 대구에 내려가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홈 구장인 잠실구장을 무료 개방해 홈 팬들에게 전광판 응원의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개방 시간은 한국시리즈 6차전 시작 1시간 전인 오후 5시로, 입장은 무료다. 두산 측은 잠실구장 무료 개방에 따른 안전 사고에 대비해 진행요원들을 배치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