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28일 창업워크샵 개최

“창업을 준비하는 대학생을 초대합니다”

조선대학교 창업보육센터(센터장 김문태)는 2013 지역 창업네트워크 지원사업의 하나로 제2차 창업워크숍을 28일 오전 10시 창업보육관 3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

광주·전남지역 대학생 창업동아리와 일반인 창업자의 창업 활성화와 지속적인 창업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창대하라`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날 행사는 창업특강과 창업아이템 발표회, 창업 토크콘서트로 나눠 진행된다.

창업특강은 유영태 조선대 산학협력단장이 `창업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라는 제목으로 강연한다. 창업아이템 발표회에서는 창업캠프를 통해 선발된 우수 아이템을 발표한다. 제품명과 제품 특성, 경쟁사 비교, SWAT 분석, 마케팅전략, 사업전략(재무전략) 등을 통해 선정된 최우수 아이템 발표자에게는 미국 실리콘벨리 탐방 자격이 부여된다.

창업 토크콘서트에서는 `당신과 나의 창업 스토리`라는 주제로 오세린 봉구스밥버거 대표, 임희영 쉬즈컴 대표 , 손석호 바가지머리 대표 손석호, 강수훈 스토리박스 대표 등이 참석해 창업 스토리를 나눈다.

광주=서인주기자 sij@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