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맛집 '드마리스 분당점', 오감을 자극한다

분당맛집 '드마리스 분당점', 오감을 자극한다

인터내셔널 프라임뷔페 ‘드마리스 분당점’이 지속적인 브랜드 업그레이드를 통해 소비자들의 만족을 얻고 있다. 변화하는 외식트렌드와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연구, 개발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드마리스 분당점’의 인기비결은 소비자의 오감을 자극한다는데 있다.

우선 매장에 들어서면 넓은 규모에 감탄하게 된다. 화려한 샹들리에와 품격있는 인테리어는 잘 꾸며진 전시관이라는 느낌을 준다. 전문 쉐프들이 정성스럽게 요리하고, 250여 종류의 세계 각국 요리가 펼쳐지는 장면은 고객들에게 큰 만족감을 선사한다. 이들은 고객의 더 큰 만족감을 선사하기 위해 리노베이션(Renovation)을 진행 중에 있다.

`드마리스 분당점`에서는 매장 내 현악 삼중주를 라이브로 연주해 소비자들의 귀를 즐겁게 한다. 오케스트라와 같이 귓속에 스며들어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이들은 품질이 확실히 보장된 식재료만 사용한다. 방사능 노출 위험이 있는 일본 농수산물은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이한 점은 150명의 전문 쉐프가 250여 가지의 세계 요리를 만드는데 요리 냄새가 섞이지 않고 은은하게 코끝을 자극한다는 것. 관계자는 정직한 식재료를 사용해 요리 냄새까지 하모니를 이룬다고 밝혔다.

`드마리스 분당점`의 요리는 탁월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요리 섹션들이 고객들의 포토존이 되며, 만지지 않아도 촉감이 느껴지기 때문에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특히 최근 오픈한 바비큐 섹션은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바비큐가 가능한 모든 식재료로 전문 쉐프가 즉석에서 구워 온기가 유지될 수 있는 철판그릴에 제공한다. ㈜태려산업의 메뉴개발팀에서 개발한 6가지 특제소스로 맛을 내 특별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현재 특제소스는 특허 출원 중에 있다.

‘드마리스 분당점’ 관계자는 “단순히 무늬만 뷔페가 아닌 최상의 맛과 멋, 서비스가 공존하는 진정한 프리미엄 인터내셔널 프라임뷔페를 선보이고 있다”고 말하면서, “만족도가 높아 한번 방문한 고객들의 재방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분당 오리역에 위치해 있어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고 단독 룸을 갖추고 있어 각종 모임장소로 각광받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