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신기술 발굴·시상과 우수 특허기술의 사업화 촉진 및 판로 개척을 위해 특허청이 주최한 `2013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이 지난 29일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나랏말쌈의 다국어 입력 플랫폼인 `나랏키`를 스마트폰에서 시연해보고 있다. 이 전시는 2일까지 계속된다.

2013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