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카지노 재벌 제임스 패커와 '핑크빛 열애중'

미란다 커 카지노 재벌 제임스 패커 열애
미란다 커 카지노 재벌 제임스 패커 열애

미란다 커 카지노 재벌 제임스 패커 열애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가 호주의 카지노 재벌 제임스 패커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2일(현지시간) 미란다 커가 호주의 3대 재벌 제임스 패커(46)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이혼한 후 2개월 전부터 진지한 관계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마란다 커와 패커는 부부 동반 모임을 할 정도로 오랫동안 친분을 유지해왔으며, 두 사람이 비슷한 시기에 이혼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10월 대변인을 통해 올랜도 블룸과의 이혼을 공식 발표했다. 영국 출신인 올랜도 블룸과 호주 출신인 미란다 커는 지난 2007년부터 교재 해 왔다. 이들은 지난 2010년 6월 극비리에 결혼, 지난 2011년 1월에는 첫 아들인 플린(2)을 낳아 완벽한 가정을 꾸렸지만 결혼 3년여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미란다 커와 열애설이 불거진 제임스 패커는 호주 최대 카지노 업체인 크라운의 회장으로 77억 호주달러(약 7조 4000억원) 상당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란다 커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란다 커, 호주 3대 재벌과 연애하다니 대단하다", "미란다 커, 재벌이랑 사궈서 좋겠네", "미란다 커, 패커랑 비슷한 시기에 이혼했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